사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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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이젠지노리(水前寺海苔)는 요리재료로 쓰이는 식용 담수조류의 일종인 남조 의 다당류이며 다당류 1g으로 물6리터를 흡수하는 어마어마한 보습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쿠마모토시의 가키에즈코(上江津湖), 아마기시의 코가네강(甘木市,?金川)에 서식하며 쿠마모토시의 스이젠지성(水前寺成)정원의 연못에서 발견되어 스이젠지노리로 불리게 되었으며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습니다.1872년에 네델란드의 스린가(Willem Frederik Reinier Suringar)에 의해서 세계에 소개되었고 「성스러운」을 의미하는 학명의'Sacrum'는 그가 이 남조류 생식환경의 훌륭함에 경탄 해 명명하였다 합니다.
※ 에도(江戶)시대부터 진귀한 고급 식품재료로서 진상품이 되었고, 아키즈키(秋月)번의 재정유지의 근간이 되어 산지를 코가네강(?金川)으로 명명

사크란(サクラン/Sacran)발견

2006년 호쿠리쿠 첨단과학기술대학원의 카네코 타츠오 조교수(유기합성화학)의 그룹이 스이젠지노리에서 polyphenol추출시 우연히 발견하고, 종소명의 Sacrum에 유래하여 사크란(Sacran)으로 불리우게 됩니다.

사크란의 성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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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분자량의 약 90만배로 자연계에서 최대가 되는 1,600만의 분자량을 가지는 다당류로 Indium등 특정의 희유금속(Rare Metal)이나 희토류원소(Rare earth elements)를 흡착해 젤리상태로 굳어지는 성질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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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크란(스이젠지노리 다당체)의 보습력은 다당체 1g으로 물6ℓ를 흡수하며 최고의 보습제로 알려진 히아루론산의 5배 이상이다. 히아루론산에있는 피막감이 없어 히아루론산보다 흡수력이 빠르며 항가려움 작용이 피부표면의 각질층을 보호해줍니다.

일본 고우치대학의 사크란 연구내용

◦연구기관 고우치(高知)대학의 히로타 료우지(弘田 量二)조교(환경의학)그룹
◦연구내용 및 결과
쥐 실험에서 가려움으로 긁는 행동이 10분의1 이하로 격감하고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 동 피부염 원인의 IgE항체도 대부분 검출되지 않는 수준으로 저하.
인공적으로 아토피성 피부염을 일으키기 쉽게 한 쥐의 귀에 10일간 연속으로 가려움을 일으키는 물질을 바르고, 사크란을 바르지 않는 쥐와 바른 쥐의 긁는 횟수 및 피부염증의 정도를 비교 관찰.
동 결과, 사크란을 바른 쥐의 경우 긁는 횟수나 IgE항체량이 대폭 저하하고 피부의 염증정도를 나타내는 단백질TNF알파의 양도 5분의1로 감소.
◦분석결과 및 평가
실험결과 사크란의 뛰어난 보습작용과 항가려움 작용이 피부표면의 각질층을 보호함으로 아토피성 피부염을 악화시키는 피부의 가려움과 염증반응을 억제하여 알레르기의 지표가 되는 IgE항체도 감소한 것으로 분석.
이번의 실험으로 아토피성 피부염의 치료에 널리 사용되고 있는 항염증약의 스테로이드제에 필적하는 효과를 인정 받았다고 평가.

[출처 국립 수산 과학원]
http://www.nfrdi.re.kr/bbs?id=overseasSearch&flag=pre&boardIdx=15383

사크란(스이젠지노리)의 이토피 치료 효과에 대한 농식품 안전 정보 서비스의 원문입니다.

일본,담수산 김(스이젠지노리)에서 아토피 치료효과 신물질 추출

최근 서일본신문은 후쿠오카현 아사쿠라(朝倉)시의 코가네강(黃金川)에만 자생하는 멸종위기종 담수산 김 스이젠지노리에서 추출한 신물질 ‘사크란’이 아토피성 피부염의 예방과 치료에 유효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일본 고우치(高知)대학의 히로타 료우지(弘田 量二)조교(환경의학)그룹은 인공적으로 아토피성 피부염을 일으키기 쉽게 한 쥐의 귀에 10일간 연속으로 가려움을 일으키는 물질을 바르고, 사크란을 바르지 않는 쥐와 바른 쥐의 긁는 횟수 및 피부염증의 정도를 비교 관찰한 결과 사크란을 바른 쥐의 경우 긁는 횟수나 IgE항체량이 대폭 저하하고 피부의 염증정도를 나타내는 단백질TNF알파의 양도 5분의1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실험결과 사크란의 뛰어난 보습작용과 항가려움 작용이 피부표면의 각질층을 보호함으로 아토피성 피부염을 악화시키는 피부의 가려움과 염증반응을 억제하여 알레르기의 지표가 되는 IgE항체도 감소한 것으로 분석했다.

한편, 사크란은 호쿠리쿠(北陸) 첨단과학기술대학원대학의 가네코 다쓰오(金子 達雄)조교수(유기합성화학)그룹이 2006년에 스이젠지노리로 부터 발견한 다당류로 물 1그램으로 물 6리터를 흡수하는 높은 흡수성 뿐만 아니라, 희유금속(Rare metal) 및 희토류 원소(Rare earth)를 흡착하는 성질도 있어 기업 및 연구자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연구팀은 금번 성과에 대하여 가까운 시일 내에 미국의 학술지에 논문을 발표하고, 금후 연내에 유효성분을 특정하여 3년 후의 임상시험을 거쳐 의약품으로 실용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 농식품 안전 정보 서비스]
http://www.foodsafety.go.kr/fsafe/boardList.fs?bbsId=2012082800367&board_idx=12&idx=210440

스이젠지노리의 이토피 치료 효과에 대한 '국립 수산 과학원'의 원문입니다.

(일본)담수산 김에서 아토피 치료효과 신물질 추출
이름 |대외협력과등록일 |2011-02-22조회수 |10251
주후쿠오카총영사관에서 아래와 같이 수산관련 동향을 알려왔으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Ⅰ. 구 분 : 경제/통상
Ⅱ. 정보출처 : 서일본신문
Ⅲ. 핵심요지
○ 후쿠오카현 아사쿠라(朝倉)시의 코가네강(黃金川)에만 자생하는 멸종위기종 담수산 김 스이젠지노리에서 추출한 신 물질「사크란」이 아토피성 피부염의 예방과 치료에 유효한 것으로 발표

Ⅳ.상세내용
1. 연구기관 및 연구결과
가. 연구기관
○ 고우치(高知)대학의 히로타 료우지(弘田 量二)조교(환경의학)그룹

나. 연구내용 및 결과
○ 쥐 실험에서 가려움으로 긁는 행동이 10분의1 이하로 격감하고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 동 피부염 원인의 IgE항체도 대부분 검출되지 않는 수준으로 저하
○ 인공적으로 아토피성 피부염을 일으키기 쉽게 한 쥐의 귀에 10일간 연속으로 가려움을 일으키는 물질을 바르고, 사크란을 바르지 않는 쥐와 바른 쥐의 긁는 횟수 및 피부염증의 정도를 비교 관찰
  - 동 결과, 사크란을 바른 쥐의 경우 긁는 횟수나 IgE항체량이 대폭 저하하고 피부의 염증정도를 나타내는 단백질TNF알파의 양도 5분의1로 감소

다. 분석결과 및 평가
○ 실험결과 사크란의 뛰어난 보습작용과 항가려움 작용이 피부표면의 각질층을 보호함으로 아토피성 피부염을 악화시키는 피부의 가려움과 염증반응을 억제하여 알레르기의 지표가 되는 IgE항체도 감소한 것으로 분석
○ 이번의 실험으로 아토피성 피부염의 치료에 널리 사용되고 있는 항염증약의 스테로이드제에 필적하는 효과를 인정 받았다고 평가
 
2. 사크란의 성질
○ 사크란은 호쿠리쿠(北陸) 첨단과학기술대학원대학의 가네코 다쓰오(金子 達雄)조교수(유기합성화학)그룹이 2006년에 스이젠지노리로 부터 발견한 다당류
- 물 1그램으로 물 6리터를 흡수하는 높은 흡수성 뿐만 아니라, 희유금속(Rare metal) 및 희토류 원소(Rare earth)를 흡착하는 성질도 있어 기업 및 연구자의 관심집중
 
3. 금후 추진계획  
○ 연구성과에 대하여 가까운 시일 내에 미국의 학술지에 논문을 발표하고, 금후 연내에 유효성분을 특정하여 3년 후의 임상시험을 거쳐 의약품으로 실용화 목표(자연 추출물로 부작용이 거의 없음)

붙임: 관련기사 및 자료 .끝.
※별첨: 담수산 김 관련자료

세계유일 일본고유의 천연기념물 담수산 김 스이젠지노리(スイゼンジノリ / 水前寺海苔)

□ 분류 및 특성
○ 스이젠지노리(水前寺海苔)는 큐슈 일부 지역에만 유일하게 자생하는 식용 담수산 남조류로 다갈색 부정형이며, 단세포생물로 개체가 한천질의 기질(基質)중에서 군체를 형성하고 군체는 성장하면 강바닥으로부터 이탈하여 수중을 부유

□ 서식지 및 명명유래
○ 쿠마모토시의 가키에즈코(上江津湖), 아마기시의 코가네강(甘木市,?金川)에 서식하며 쿠마모토시의 스이젠지성(水前寺成)정원의 연못에서 발견되어 스이젠지노리로 불리게 되었으며 천연기념물로 지정
○ 1872년에 네델란드의 스린가(Willem Frederik Reinier Suringar)에 의해서 세계에 소개되었고 「성스러운」을 의미하는 학명의'Sacrum'는 그가 이 남조류 생식환경의 훌륭함에 경탄 해 명명하였다 함.
※ 에도(江戶)시대부터 진귀한 고급 식품재료로서 진상품이 되었고, 아키즈키(秋月)번의 재정유지의 근간이 되어 산지를 코가네강(?金川)으로 명명

□ 신물질 함유 및 산업적 가치
○ 사크란(サクラン/Sacran)발견
- 2006년 호쿠리쿠 첨단과학기술대학원의 카네코 타츠오 조교수((유기합성화학)의 그룹이 스이젠지노리에서 polyphenol추출시 우연히 발견하고, 종소명의 Sacrum에 유래하여 사크란(Sacran)으로 불리움
○ 사크란의 성질
  - 물 분자량의 약 90만배로 자연계에서 최대가 되는 1,600만의 분자량을 가지는 다당류로 Indium등 특정의 희유금속(Rare Metal)이나 희토류원소(Rare earth elements)를 흡착해 젤리상태로 굳어지는 성질이 있음
- 흡수성이 높은 특성이 있어 물을 자중(自重)의 약 6,000배(1g으로 물 6리터 흡수) 소금물을 약 3,000배 보수(保水)
○ 사크란의 가치 및 연구
- 화상의 조속치유, 아토피성 피부염 등의 알레르기 치료약 등 의료품 개발, 화장용 보습제, 건강식품 등 개발 및 연구가 진행중이며 연구자나 기업이 주목하는 신물질로 산업적가치가 높음
- 사크란은 분자량이 크기 때문에 새로운 특성발견 가능성 기대
- 신에너지·산업기술종합개발기구(NEDO)는 2008년 동 연구를 조성사업으로 채택하고, 교수들은 대기업 전기메이커와 협력, 저비용으로 재이용할 수 있는 희소금속(Rare Metal) 회수제의 실용화 목표추진
- 사크란을 대신하는 물질은 아직 발견되지 않았으며 화학적인 인공합성도 할 수 없는바, 스이젠지노리가 멸종하면, 신제품의 개발이나 새로운 산업, 고용의 창출로 연결되는 지역의 재산이 없어진다」라고 전문가들은 보호를 호소 함

□ 스이젠지노리의 서식 및 실태
○ 지구상에서 큐슈에만 서식하는 귀중한 생물로 국가적 재산인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지만 수질 악화와 수량 감소로 1997년 이후에 거의 멸종위기
- 환경성의 레드리스트로 가장 멸종의 우려가 강한「멸종위기1 A류」로 분류하고 있으며, 코가네강에서의 수확량은 최성기에 연간 약 200톤 있었으나, 현재는 약 40톤
○ 환경의 변화(수량이나 수질)에 매우 민감하여 쿠마모토에서는 환경 악화로 자연종이 거의 멸종상태이며, 현재 남아있는 자생지는 코가네강(?金川)의 1 지점
○ 양식이 시도되고 있지만 그 생육에는 미네랄을 포함한 빈영양의 깨끗한 18~20도의 수질과 완만한 유속 등의 조건이 복합적으로 관련되어 양식은 극히 어려운 상황이나 코가네강(?金川) 수질·수량개선에 의한 양산방법 검토

□ 감소 원인 추정
○ 후쿠오카현 아사쿠라시의 독립행정법인「수자원기구」가 1978년에 사다강에 테라우치댐을 건설해 하류역 용수가 격감해 스이젠지노리가 사멸한 것으로 추정
  - 현지에서는 사다강에 테라우치 댐이 완성 되면서 약 5킬로 떨어진 코가네강의 수량이 급감해 스이젠지노리가 자라지 않고 생산량도 큰 폭으로 감소

□ 스이젠지노리 보호를 위한 최근동향
○ 독립행정법인「수자원기구」가 후쿠오카현 아사쿠라시에 계획중의 코이시하라강댐 건설의 영향으로 세계에서 유일하게 코가네강에만 자생하는 멸종위기 남조류「스이젠지노리」가 괴멸적 타격을 받을 우려가 있다는 것이 호쿠리쿠 첨단과학기술대학원의 조사로 밝혀져 댐 건설 재검토 요구확산
- 댐건설 계획과 관련하여 2002~2004년 실시된 환경영향평가에서 스이젠지노리의 자생지인 코가네강을 제외시킨 사실을 서일본신문에서 밝혀 문제제기
- 댐 건설로 수량이 줄어들거나 다른 강의 물을 끌어 들이면 코가네강에 남은 스이젠지노리도 멸종할 우려 발표
○ 동 문제로 사업주체의 독립행정법인「수자원기구」가 코가네강을 포함한 댐 하류의 하천이나 복류수(지하수)의 환경보전의 본래의 상태로 검토하는「코이시하라강, ·사타강과 관련되는 댐 하류 하천 환경 검토회」 설치 발표
 - 검토회의 구성은 스이젠지노리 전문가인 토카이대학 농학부교수(생물자원과학)외, 사가대학 이공학부교수(유역 환경공학), 쿠마모토대학 대학원 교수 수문(水文) 학 등



[출처 : 국립 수산 과학원]
http://www.nfrdi.re.kr/bbs?id=overseasSearch&flag=pre&boardIdx=15383